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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주만에 셀프로 꾸민 
올블랙 반지하

작성자 원룸만들기(ip:)

작성일 2018-12-26

조회 3327

평점 0점  

칭찬 8 이 집 참 잘하네

내용

2주만에 셀프로 꾸민
올블랙 반지하

By. y.e.o.n.o.o






 

처참한 손재주를 갖고 있어요 저는.

글씨가 사람의 마음이라는데

그리 곱지 않은가 봅니다.

위의 그림은 그냥 넘겨도 좋으니,

' 얘가 어떻게 꾸미려고 하는구나.'

대충 알고 스쳐가시면

좋을 같아요.




 

이삿짐이 직후의 모습.

처참하죠.

암담하고.

절망할 시간에 움직이랬어요.




 

, 시간 동안 정리를

고작 정도였어요:(




 

횡한 공간들을

어떻게 채울 있을까를

며칠 잠도 자고 계속해서

고민하고 지냈어요.




 

우선 보물들인

신발들도 곳으로 몰아 정리했어요.





  곳이 방입니다.

이사를 오기 ,

엄마가 찍어주신 건데

보시면 있듯이,

지하입니다.

창문도 조그마한 반지하.

냉난방 시설이 하나도 되지 않는 곳인데,

집에서 가장 넓은 공간 곳이라,

부모님께서 마음대로 꾸며보라 하시고는,

방을 제게 주셨어요.




 

지하라 그런지

습기가 계속 있다고 생각되어서,




 

웃장이 오기 전까지는 이렇게 비닐에 

감싸서 정리해놨답니다:(

옷장만 오면 해결이 알았는데

이것도 착각이었죠.




 

그리고 이사온 3~4일째 되던 ,

이케아에서 구매한 가구들이 왔어요:)




 

이게 현실입니다.

박스 뜯는 자체가 일이고,

여기서 본인의 내재된 성격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짜 만약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시면,

무조건 제작된 구매하세요

이거 진짜 현실조언이에요.

가구는 무조건 제작된 정말.

100퍼센트 전부  

핸드메이드, 정말 그대로 DIY.

손재주가 없고, 문과인 저로서는,

정말 끔찍하고 절망스러웠습니다.




 

 

침대가뚝딱하고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아빠와 협력하여

여덟 시간 동안 조립한 이케아 침대예요.

다시 , 여유가 있으시다면,

완성품을 구매하시기를 바랄게요.




 


그리고 무려 3일이나 걸린 옷장 조립이에요.

학교에서 무조건 칼퇴하여

오후 8시부터 새벽 3 ~ 4시까지.

 줄이고 열심히 혼자서 만드니

뿌듯함  배ㅠ




 

 

 

 


 뭔가 느낌은 드나,

굉장히 깔끔하지 못하고

너저분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이유는 책꽂이 때문이라고 생각되어,

가구 조립이 끝나자마자,

다음 바로, 판교역에서 페인트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원래 살던 집에서 가져온

책꽂이가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원하는 방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이것도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우선 짝을 조립해서

분리시키고, 쪽으로 둬보기도 했죠.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어요 정말.




 

책꽂이의 있던 책들은 우선

빼서 계단에 두었어요.

신발 수납함도

이렇게 5개씩 4줄로 분리해서 두는  

예뻐보일 같아서.





 멘탈을 정리할 ,

우선 계단에 놓인

책들을 정리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권도 읽지 못했으니,

여쭤보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다음 ,

부지런히 책꽂이들을 분리하여,

밖으로 꺼내고

우선 처음으로 해야될 일은

모든 면적을 사포로 갈아줘야 해요.

더러워지고 망가져도 된다라고

생각되는 옷을 준비하세요.

저는 한정판 ZARA 바람막이가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이후에

해야될 일은 바로

젯소칠입니다.

젯소는 자신이 원하는 페인트 색상을

제대로 내기 위해, 먼저 가구에 발라야해요.

젯소칠만 하는데 2시간은 걸렸습니다:(

젯소가 마르려면 2시간은 기다려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고,

겨우 책꽂이 1만을 

페인트칠 했어요.

페인트칠도 2회는 해야

본래 원하는 색이 나오니

점도 참고하세요:)




 

책꽂이 1 아직 얼룩덜룩하지만,

책꽂이 칸막이는 아주 칠해졌어요:)

2회차 페인트칠 때는

브러쉬가 아닌 롤로 부드럽게 밀면

모든 면들이 부드럽게 발려요.




 

밤이 되서, 날이 추워진 탓에

우선 창고 문을 칠하기로 마음 먹고




 

책꽂이와 똑같이, 젯소를 칠하고

마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마스킹 테이프까지 떼니,

원래 검정 톤의 문이었던 것처럼

아주 성공적으로 페인트칠을 했다는

확인할 있었습니다.

책꽂이 1 창고 문에 옆에 두니,

굉장히 만족스러운 광경을 확인:)



아래의 사진들은

완성된 전체 모습입니다.



 

 

 방의 가장  오점은 러그인  같아요:(

마음에 드는 러그가 딱히 없어

우선 예전 집에서 쓰던  사용하기로 했어요.

하얀색 전자기기는 Mill 1500 히터기로

난방이  되는  방의 필수템이예요!



 

현관쪽 모습




 


 


침대에서의 시선입니다.

직구로 저렴하게 구매한

마샬 액톤과 삼촌께서 선물해주신

 프로젝터.

종강하면, 마구마구 이용할 예정입니다.





 

 

침실 쪽 모습




 


정확히 모든 인테리어는 셀프로 하였고,

2 만에 모든 작업과 정리가 마무리 되었어요.

처음으로 해본 건데

느낀 거는 인테리어 또한 중독인 같습니다.

정말 힘듦에도 불구하고,

막상 결과물이 눈에 보여지면 

예쁘게 만들고 싶고

부족한 것도 채우고 싶고.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독립이 목표인데,

때는 방이 아닌

집을 셀프 인테리어로 꾸며 예정입니다:)











 


 

 

 

첨부파일 6-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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